요즘 캐나다 런던에서 렌트 구하기

요즘 캐나다 런던에서 렌트 구하기

올해 온타리오 정부가 고시한 최대 렌트 인상율 허용치는 1.8% 라고 합니다. 기존에 거주하고 있는 세입자들에게 그 이상의 렌트 인상을 하지 못하는겁니다. 그래서인지 최근 렌트를 저와 함께 구하신 분이 기존 렌트 아파트 매니저에게 두달 노티스를 주지 못했으니 서브렛 놓고 나갈까 문의했더니,

학교랑 가까운 집이 좋은거라구요?

학교랑 가까운 집이 좋은거라구요?

작년 언젠가 였는데.. 요즘 시간이 워낙 빨리 흘러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만, 저를 통해 집을 구입하신 고객분이 특정 남쪽 지역의 고등학교에 다니는 딸내미 떄문에 이사하실 지역의 범위를 정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주소만 알면 그게 어느 학군인지는 알기 쉽지요. 교육청 학교 사이트에서 찾으면 되니까요.

오픈하우스 후기 – 3175 Pincomeb Dr, London

오픈하우스 후기 – 3175 Pincomeb Dr, London

어제 오픈하우스는 빅토리아 데이, 롱위크엔드 임에도 불구하고 토론토에서, 그리고 런던 로컬분들이 많이 다녀가셨네요. 토론토에서 오는 분들은 모두들 매주 런던에 내려오신다고 하니, 작년 런던 사우스의 45만불 이상 집들의 30% 를 토론토 바이어가 샀다는게 실감났습니다. 북쪽에서 오픈하우스를 하다보면 중국분들이나 아시안 들이 참

유학중인 부부가 모기지 받기

유학중인 부부가 모기지 받기

모기지 받기가 점점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특히 학생으로 공부하러 온 분은 스터디 퍼밋을 소지하고 배우자 분이 오픈 워크 퍼밋을 가지고 있는 경우, 기존에는 둘중에 한명은 공부를 하고 한명은 일을 하는 것으로 인정되어 워크퍼밋 소지자가 모기지를 신청하여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모기지 받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

요즘 모기지 받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

캐나다에서 집을 사면서 해결해야하는 것 중의 하나가 모기지 Mortgage 입니다. 2018년 부터는 이 모기지를 통해 주택 구입 자금 융자를 받기 어려워 진다고는 벌써부터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올해가 되고 보니 그보다 훨씬 심한 상황이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벌써 몇달사이에 이자율은 둘째치고라도 모기지 승인 받는것 자체마저도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