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 Beal 고등학교 투어

HB Beal 고등학교 투어

이번 가을에 잭챔버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HB Beal 고등학교로 진학하는 둘째 아이의 선생님이 아이가 가게될 그 학교를 함께 방문하자는 이메일을 받은게 지난주.. 어제 학교를 방문하니 새 학교 투어와 특별한 아이들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과 기본적인 학교교과 과정의 설명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런던 북쪽

오픈하우스 후기 – 3175 Pincomeb Dr, London

오픈하우스 후기 – 3175 Pincomeb Dr, London

어제 오픈하우스는 빅토리아 데이, 롱위크엔드 임에도 불구하고 토론토에서, 그리고 런던 로컬분들이 많이 다녀가셨네요. 토론토에서 오는 분들은 모두들 매주 런던에 내려오신다고 하니, 작년 런던 사우스의 45만불 이상 집들의 30% 를 토론토 바이어가 샀다는게 실감났습니다. 북쪽에서 오픈하우스를 하다보면 중국분들이나 아시안 들이 참

유학중인 부부가 모기지 받기

유학중인 부부가 모기지 받기

모기지 받기가 점점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특히 학생으로 공부하러 온 분은 스터디 퍼밋을 소지하고 배우자 분이 오픈 워크 퍼밋을 가지고 있는 경우, 기존에는 둘중에 한명은 공부를 하고 한명은 일을 하는 것으로 인정되어 워크퍼밋 소지자가 모기지를 신청하여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모기지 받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

요즘 모기지 받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

캐나다에서 집을 사면서 해결해야하는 것 중의 하나가 모기지 Mortgage 입니다. 2018년 부터는 이 모기지를 통해 주택 구입 자금 융자를 받기 어려워 진다고는 벌써부터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올해가 되고 보니 그보다 훨씬 심한 상황이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벌써 몇달사이에 이자율은 둘째치고라도 모기지 승인 받는것 자체마저도 이렇게

공용 세탁실의 추억

공용 세탁실의 추억

제가 처음 만난 공용세탁실은 미국 캘피포니아 실리콘밸리 – 정확히는 Sunnyvale 에서 였어요. 그 이전에 시애틀에서 살던 신혼시절에는 공용 세탁실 기억이 없는걸 보니 그곳에서는 공용세탁실이 아니었나 봅니다. 2층짜리 타운하우스의 아랫층에 살았는데 바로 위층에는 아이 둘 데리고 사는 싱글맘이 있었기죠. 공용세탁실은 독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