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모기지 받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

요즘 모기지 받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

캐나다에서 집을 사면서 해결해야하는 것 중의 하나가 모기지 Mortgage 입니다. 2018년 부터는 이 모기지를 통해 주택 구입 자금 융자를 받기 어려워 진다고는 벌써부터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올해가 되고 보니 그보다 훨씬 심한 상황이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벌써 몇달사이에 이자율은 둘째치고라도 모기지 승인 받는것 자체마저도 이렇게

공용 세탁실의 추억

공용 세탁실의 추억

제가 처음 만난 공용세탁실은 미국 캘피포니아 실리콘밸리 – 정확히는 Sunnyvale 에서 였어요. 그 이전에 시애틀에서 살던 신혼시절에는 공용 세탁실 기억이 없는걸 보니 그곳에서는 공용세탁실이 아니었나 봅니다. 2층짜리 타운하우스의 아랫층에 살았는데 바로 위층에는 아이 둘 데리고 사는 싱글맘이 있었기죠. 공용세탁실은 독립

알찬 주말 – 북키핑

알찬 주말 – 북키핑

일복이 많아서 인지, 바쁜 1월 2월을 보냈더니 남편이 제 책상에 북키핑 해야 할 영수증과 매출 전표 2 상자를 증정했습니다. 토요일에 맘잡고 북키핑의 날!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아직 절반했는데 이렇게 많이 남았네요. 북키핑 (한국말로 기장) 은 단순 작업이라 잡생각 안하고 일만 하기도

부동산 세금 헛갈려요?

부동산 세금 헛갈려요?

토론토에 외국인이 집 구입시 15%의 세금을 매긴다고 하니 가득이나 세금많은 이나라에 부동산에 관련된 세금이 많아 헷갈려 하시네요. 일단 세금중에 부동산 취득에 관한 세금은  Land Transfer Tax 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취득/등록세 라 해두죠 https://www.fin.gov.on.ca/en/bulletins/ltt/2_2005.html 여기에 따라다니는 크레딧이 생애첫 집을 산 경우

도네이션 + 벌룬티어

도네이션 + 벌룬티어

처음 캐나다에 정착하고 CCLC에서 소개받은 나의 멘토 Trudy. 오랜 시간 동안 TD 은행의 매니저로 있다가 은퇴한 후에 어떤 일을 할까 궁리하다 돈 버는 일보다는 이제는 구속 없는 봉사활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이 뉴커머 들의 멘토가 되어주는 벌룬티어였다네요. 저를 비롯함 우크라이나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