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자선남비 자원봉사

구세군 자선남비 자원봉사

오전에 원더랜드 + 팬쇼 사거리에 있는 No Frills 매장에서 구세군에서 운영하는 자선남비 자원봉사를 했습니다. 오늘 하루 런던 지역의 리얼터들 몇명이 서로 돌아가면서 하는 것이었어요. 작년에는 교회 성가대도 오고 오르간 연주자까지 함께 출동하여서 이동식 전자 피아노를 갖다놓고 캐롤도 부르며 흥겨운 시간을

지금은 네트워킹의 계절

지금은 네트워킹의 계절

지금 11월이 되었지만 아직 겨울이라고 하진 않습니다. 12월이 되어도 여전히 아직 가을이라고 캐네디언들은 바득바득 우기는 이상한 시스템이지만 (아마도 음력 달력이 없어서?) 첫눈은 이미 내렸고 기온도 밤에는 영하를 넘나들고 있으니 저 혼자만이라도 지금은 겨울이라고 할랍니다. 뜨거웠던 부동산 시장이 Off Season 을 맞이해서 저 또한 예전보다는 시간이

중고 파티용 드레스

중고 파티용 드레스

해마다 연말이 돌아오면 여기 저기 참석하게되는 파티 모임이 여럿 생깁니다. 한국에선 특별히 그럴만한 모임이 없었고 캐나다에 와서도 특별히 Dress Code 가 있는 모임은 없었지만 몇년전부터 한인들 모임에 참여하고 또 부동산 업체에 소속이 되고 리얼터가 되고 파트너가 되고 하니 입을 것을 챙겨야하는 상황이 되더군요. 이럴

우리 회사 할로윈 파티

우리 회사 할로윈 파티

제가 소속된 부동산 회사에서  지난 금요일에 할로윈 파티가 열렸습니다. 실제 할로윈 데이까지는 며칠 남았지만 바쁜 평일엔 파티를 할 수 없어서 이 날을 잡은 것입니다. 먹고 마시고 춤추고.. 그런 것은 으례 하는 액티비티들이니까 그냥 갖가지 커스튬들을 감상하시라고 사진 올려드립니다. 애들도 아니고 어른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