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지 받기가 점점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특히 학생으로 공부하러 온 분은 스터디 퍼밋을 소지하고 배우자 분이 오픈 워크 퍼밋을 가지고 있는 경우, 기존에는 둘중에 한명은 공부를 하고 한명은 일을 하는 것으로 인정되어 워크퍼밋 소지자가 모기지를 신청하여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기러기로 엄마는 캐나다에서 공부를 하지만 한국에서 돈을 벌어서 보내는 경우는 수입이 넉넉하지만, 남편이 캐나다에서 워크퍼밋으로 일을 하는 경우는 그 돈이 거의 모두 생활비로 들어가고, 또 넉넉하지도 않다는 것을 알아챘다는 거죠.

지금 한국에서 부부가 모두 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기지를 받을수 있는 경우는 한국의 회사를 퇴사하기 전에 재직증명서와 근로소득 증명을 모두 증빙 해 놓고 캐나다에 와서 3달 이내에 모기지를 받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집을 사는것과, 모기지를 받는것, 그리고 영주권을 받는 것 모두가 연결된 정책의 결과로 점점 더 어려워 지고 있어요.

다른방법은 오픈 워크 퍼밋을 갖으신 분이 충분히 벌고 있다는 증명을 하는 것이겠죠. 이경우는 영주권자도 힘들수 있는게 캐나다 신용점수 등 아직 히스토리가 많이 없어서 좋은 요율이나 충분한 금액 받기가 어렵고, 또 사고싶은 집들은 40-50만불대로 캐내데언 첫 주택 구매자들이 사는 집들보다 규모가 크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유학중인 부부가 모기지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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