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픈하우스는 빅토리아 데이, 롱위크엔드 임에도 불구하고 토론토에서, 그리고 런던 로컬분들이 많이 다녀가셨네요.

토론토에서 오는 분들은 모두들 매주 런던에 내려오신다고 하니, 작년 런던 사우스의 45만불 이상 집들의 30% 를 토론토 바이어가 샀다는게 실감났습니다.

북쪽에서 오픈하우스를 하다보면 중국분들이나 아시안 들이 참 많이오시는데 남쪽은 같은 이민자라고 해도 East Asian (한국, 중국) 은 거의 보이지 않네요.

캐네디언이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무슬림 아닐까 싶어요. 2시 되자마자 기다렸다 들어오신 무슬림 커플은 집안에서 히잡을 벗고 있기때문에 (종교적이유) 밖에서 보여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무슬림들이 프라이버시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바로 그거네요.

런던 마켓이 급격히 식은 감이 있는데 그래서 인지 모기지 금리는 착해졌습니다. 집사기전에 금리 동향 계속 살피고 계시죠?

다음주에도 같은 시간에 캐내디언 리얼터가 오픈하우스를 합니다. 구경 오세요.

오픈하우스 후기 – 3175 Pincomeb Dr,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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