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오늘이 PA 데이라서 작은 아이가 학교를 가지 않았습니다. 우리 가족 넷, 그리고 Family Friend 한분 합쳐서 모두 5 명이 모여서 브런치 타임을 가졌어요. Hyde Park 길과 Fanshawe Park 길 만나는 곳, Scotiabank 옆 건물에 원래는 Nov 8 스시 부페가 있던 자리에 얼마전에 새로 오픈한 식당입니다. 아침 일찍 비가 오다 지금은 그쳤는데 커다란 창으로 초가을 햇살이 쏟아져 들어오는게 밝은 하루를 시작하기에 좋은 분위기였어요. 식당 간판에 걸린 병아리 셰프 그림이 이곳의 특징이더군요…

오랫만에 가족 모두 함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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